트럼프 유럽 비난에 "동맹 분열시키려는 시도"9일(현지시간) 레오 14세 교황이 로마 근교 교황 별장인 카스텔 간돌포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악수하고 있다. 사진은 바티칸미디어 제공. 2025.12.09 ⓒ AFP=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레오 14세바티칸교황볼로디미르 젤렌스키우크라전쟁도널드 트럼프관련 기사바티칸 성베드로 대성당에 카페 개설…테라스도 완전 개방"추위와 불면 극복을" 교황, 우크라에 발전기·멜라토닌 긴급 지원교황 올해 미국 안간다…교황청, 11월 중간선거 영향 감안한 듯교황, 美·러 핵 군축 조약 연장 촉구…"새로운 군비 경쟁 막아야"'반트럼프' 교황 레오14세, 美 비판 자제 왜?…교회 분열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