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 조사 보고서 "무모한 힘의 과시"영국, 러시아군 총정찰국 제재지난 3월 러시아계 이중 간첩 출신 세르게이 스크리팔 부녀가 신경작용제 '노비촉'에 노출돼 쓰러진 영국 솔즈베리 지역 현장.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영국스파이트럼프김경민 기자 10일새 4번 바꾼 이란 전쟁 명분…"트럼프 행정부 자가당착 빠져"주유엔 이스라엘 대사 "이란 영공 거의 장악…며칠 내 우위 입증"관련 기사다카이치 "일미동맹·일미한협력 강화…개헌 국민투표 환경 조성"(종합)다카이치 "미일동맹·한미일협력 강화…3대 안보문서 조기 개정"엡스타인 '러 스파이'였나…성매매 영상 협박해 정보 빼낸 정황푸틴, 미·우크라와 첫 3자 회담에 '군 스파이 총책' 보내트럼프 '우크라 구상'에 소외될라…英, 푸틴 뒷문 두드렸다가 퇴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