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니 다논 유엔 주재 이스라엘 대사가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이란 공격에 대해 언론에 설명하고 있다. 2026.3.2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이스라엘이란트럼프미국이란전쟁김경민 기자 네타냐후 "이란 민중봉기 선동" 제안에…트럼프 "다 죽어" 거부IEA 사무총장 "필요시 비축유 추가 방출…여력 충분"관련 기사트럼프 말한 이란의 '선물'은?…"美무관 일부 유조선 해협 통과"네타냐후 "이란 민중봉기 선동" 제안에…트럼프 "다 죽어" 거부주한이란대사 "韓, 비적대국 진입 수순…美 합의 불참 바라"중동에 허덕이는 미국…'숙원' 핵잠 도입에 '직격탄' 우려 커진다"트럼프 유가 200달러 가는 것도 상정하고 있다"-블룸버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