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협상 대표로 서방 제재 받는 군사정보국(GRU) 수장 파견아부다비 3자 회담 최대 쟁점은 돈바스 영토 문제이고르 코스튜코프 러시아군 정보총국(GRU) 국장이 지난해 5월 15일 튀르키예 이스탄불 주재 러시아 영사관에서 나오고 있다. 2025.5.15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왼쪽)이 22일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을 계기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만나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6.1.22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푸틴우크라전쟁아부다비관련 기사푸틴, 중동 혼란 틈타 봄철 우크라 대공세…전후 최대 대낮 공격"러, 미국과 협상서 '우크라 정보 중단하면 이란 정보 중단' 제안""푸틴은 전쟁범죄자" 돌변한 親크렘린궁 활동가…정신병원 수용"韓, 역시 똑똑해"…푸틴 특사, 러시아산 원유 수입 추진 환영러 "이란 전쟁으로 우크라 종전 협상 중단…美 일정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