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 성과 노리는 마크롱 의욕…日은 "中, 자유·민주 등 G7 가치관 없어"지난 2024년 5월 7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프랑스 피레네 지역의 타르브 공항에 도착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영접을 받고 있다. 2024.05.08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G7프랑스중국일본시진핑관련 기사완주군, 어학·자격증 응시료 지원 20종으로 확대…연 최대 17만원日다카이치, 미중 정상회담 전후 트럼프와 대면 회담 추진[뉴스1 PICK] 프랑스 고성의 밤 울린 아리아…제2회 조수미 콩쿠르[특파원 칼럼]트럼프의 두차례 질문…'한반도의 시간' 다시 올까최종건 前 외교차관 "북핵 문제, 이젠 '롱 게임'…북미 수교가 먼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