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 성과 노리는 마크롱 의욕…日은 "中, 자유·민주 등 G7 가치관 없어"지난 2024년 5월 7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프랑스 피레네 지역의 타르브 공항에 도착해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영접을 받고 있다. 2024.05.08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G7프랑스중국일본시진핑관련 기사美 "中, 파나마 선박 억류 멈춰라…공급망 안정 해쳐"일본·프랑스 정상, 중동사태 협력·핵심광물 공급망 공조 합의"프랑스, 6월 G7 정상회의에 시진핑 초청 최종 보류…日 반대"日외무상, G7 외교장관 회의서 '北 비핵화·납치 문제 해결' 강조[뉴스1 PICK] G7 외교장관회의 마친 조현 장관..."우크라·중동 문제 미·유럽 생각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