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 자격 정지·출당 예고…"가입 신청 거부 사유"29일(현지시간) 독일 헤센주 기센에서 열린 '독일을 위한 대안'(AfD) 청년조직 '제너레이션 도이칠란트' 출범식에서 브란덴부르크주 주의원 장-파스칼 홈이 대의원들을 향해 연설하고 있다. 2025.11.29.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AfD히틀러극우윤다정 기자 말레이, 중동발 에너지 위기에 15일부터 공무원 재택근무'폭주' 이스라엘, 전쟁 수렁 못나온다…"우린 폭탄으로 대화"관련 기사독일 극우 성향 의원 '히틀러식 나치 경례' 혐의로 재판 넘겨져독일 정보기관, '제2당 등극' 극우당 '극단주의 단체'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