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당국에 추가 감시 권한"민족·혈통 국민개념, 자유 민주주의와 양립 불가"독일의 극우 정당인 '독일을 위한 대안'(AfD)의 지도부가 2월 총선 출구조사 결과에서 약진이 예상되자 기뻐하는 모습. 2025.02.23.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독일총선극우포퓰리즘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그린란드 야욕, 무역전쟁 비화…유럽 격분 속 대법 판결 변수유럽, 트럼프 기습 관세에 발칵…"그린란드 협박에 공동 대응"관련 기사네덜란드 총선, 극우 제치고 중도 승리…최연소·동성애자 총리 탄생 임박"찰리 커크는 영웅·순교자"…일어서는 서방 극우 결집에 '접착제'독일 총선, 복잡해진 연정 협상…"경기침체 더 깊어질 수도"메르츠의 독일, 연정은 누구와…극우 AfD 빼고 다 열려 있다3년만에 무너진 독일 올라프 숄츠 내각…유럽 극우진영 힘 받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