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개혁 추진…집권연합 내 반발로 지지부진바르트 더 베버르 벨기에 총리가 24일(현지시간) 브뤼셀에서 장관들과의 회동 후 예산 합의안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는 벨기에에서 72시간 파업이 시작된 첫날이었다. 2025.11.24.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24일(현지시간) 브뤼셀 철도 대중교통 노조가 72시간 전국 파업을 선포한 첫날 브뤼셀 남역 플랫폼에 사람들이 서 있다. 2025.11.24. ⓒ AFP=뉴스1 ⓒ News1 이정환 기자관련 키워드벨기에재정위기이정환 기자 세팍타크로 대표팀, 24년 만의 AG 금메달 도전…결전지 일본으로[AG]'컨테이너 숙소'에 韓中 불만 속출…"차라리 텐트가 낫겠다"[AG]관련 기사EU, 외교조직 개편 시동…프랑스·독일, 집행위로 기능 집중 제안日·英·伊, '차세대 전투기' 개발에 캐나다 품는다…'참관국' 지위OECD "주요국 재정개혁 점진적 수준 그쳐…과감한 구조개혁 필요"박홍근 "2차 추경 시기상조…부채 우려 과도, 지출 구조조정 확대"(종합)우크라, 발트해 러 석유시설 공습 강화…'중동전쟁 횡재' 막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