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왼쪽)이 25일(현지시간)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린 나토 정상회의에서 군 관계자와 대화하고 있다. 2025.06.25.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나토우크라전쟁방위비증액트럼프증세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美와 소통 채널 열려 있어"…트럼프에 대화 신호하메네이, 트럼프 석관 깨지는 사진 올리고 "교만의 절정…곧 몰락"관련 기사트럼프, 유럽에 '결별' 선언 이어 "2027년까지 나토 책임져라"트럼프 2기 새 국가안보전략 '韓국방비 지출' 확대…대만 방어 강조(종합)루비오, 내주 나토 외교장관회의 불참할 듯…"美불참은 이례적"트럼프 前 참모 "북미정상 깜짝 회동 또 시도할 수 있다"EU, 2030년까지 전쟁준비 끝낸다…"무기 40% 공동구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