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장관 "항상 소규모 흑자 유지하는 한에서 방위비 증액"2011년 재정 위기 이후 엄격한 긴축 정책으로 흑자 전환벨기에 브뤼셀 EU 본부앞의 EU기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포르투갈유럽 재무장나토독일우크라전쟁이지예 객원기자 프랑스서 혈액은행 냉장고 해킹…슈퍼마켓 이어 표적 확산유럽서 서구동맹 복원 기대감…트럼프 상관없이 '자강'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