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내 민감대화·국방부 기기 연결 금지…군 기지 인근 주차도 제한영국 국방부가 최근 관용차로 도입한 중국산 전기차 조수석 앞쪽에 부착한 스티커. 각각 ‘국방부 기기를 이 차량에 연결하지 말 것' '차량 내에서 공식 등급 이상 대화는 피할 것'이라고 적혀있다.(포스뉴스닷컴 갈무리)2024년 2월26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네바 국제 모터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중국 국영 자동차기업 SAIC가 소유한 MG 모터의 신차 모델을 소개하고 있다.<자료사진> ⓒ AFP=뉴스1관련 키워드중국 전기차 도청 우려권영미 기자 美, 호르무즈 봉쇄에 러 원유 제재 완화…푸틴·이란 웃는다(상보)美, 유가 폭등 속 한·일 등 아태 국가와 44조원 에너지·광물 계약한다관련 기사8년 만에 빗장 열린 우도…"관광 회복" vs "사고 늘라" 반응 교차"중국산 전기차는 움직이는 스파이"…英 정부연구소 '도청'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