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내 민감대화·국방부 기기 연결 금지…군 기지 인근 주차도 제한영국 국방부가 최근 관용차로 도입한 중국산 전기차 조수석 앞쪽에 부착한 스티커. 각각 ‘국방부 기기를 이 차량에 연결하지 말 것' '차량 내에서 공식 등급 이상 대화는 피할 것'이라고 적혀있다.(포스뉴스닷컴 갈무리)2024년 2월26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린 제네바 국제 모터쇼 프레스데이 행사에서 중국 국영 자동차기업 SAIC가 소유한 MG 모터의 신차 모델을 소개하고 있다.<자료사진> ⓒ AFP=뉴스1관련 키워드중국 전기차 도청 우려권영미 기자 "소득 절반 바쳤는데"…유럽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모델 붕괴'그래도 희망' 오바마, 10년만에 민주당 구원투수 등판 '존재감'관련 기사8년 만에 빗장 열린 우도…"관광 회복" vs "사고 늘라" 반응 교차"중국산 전기차는 움직이는 스파이"…英 정부연구소 '도청'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