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부품 사용한 서방 전기차도 도청 우려"러시아의 수입차 딜러사 직원이 지난 6월 모스크바의 쇼룸에서 중국 지리그룹의 고급 전기차 브랜드 지커(Zeekr)가 생산한 왜건 모델 '001'의 인포테인먼트를 직접 보여주는 모습. 2024.06.14.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성식 기자관련 키워드중국전기차커넥티드카이지예 객원기자 이스라엘 아랍계 정당 "네타냐후 몰아내야"…야권 지원 의사UAE "美·이란 전쟁 재개 대비…에너지 기반시설 보호 강화"관련 기사"中, 2030년 AI·로봇 등 8개 기술 세계 선두로…반도체도 추격"합참의장 "군부대 스마트글라스·전기차 반입 보안지침 신속 마련"中관영지, 트럼프 中자동차공장 유치 시사에 "관세부터 낮춰야"美 자동차 유통업계, 127.5% 관세로도 부족…"중국차 원천 차단""中 전기차 글로벌 공습 본격화…국내생산 촉진세제 도입 시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