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악천후 활용해 진격…우크라 드론 대응 어려워 우크라이나 자포리자의 한 아파트 건물에서 한 소방관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이나러시아자포리자우크라전쟁이창규 기자 트럼프 측근 의원, 사우디 비판…"美 당하는데 군대 안나서""너무 많이 잘랐나"…38만명 해고한 트럼프 정부, 채용 늘린다관련 기사'러 점령' 자포리자 원전 '위기'…전력선 수리 필요 '일시 휴전'젤렌스키 "3차대전 시작한 푸틴에 질 수 없어…영토 포기 불가"러시아군 스타링크 차단에…우크라, 2년만에 최대 영토 탈환러 외무 "美 주도 빠른 종전 가능했지만 우크라·유럽이 합의안 유린""젤렌스키, 평화안 국민투표·대선 동시 진행 검토…24일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