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직 절도와 범죄 공모로 용의자 2명 기소 예정2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루브르 박물관 앞에서 경비원이 경비를 서고 있다. 2025.10.20.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루브르권영미 기자 트럼프, 케네디센터 이름 불허 판결에 "센터 개보수 없다" 압박美 법무장관 "AI 공포는 선거 영향 미치려는 민주당 사기극"관련 기사경북 한지, 파리서 선보인다…10~27일 '한지마니아' 특별전김혜경·마크롱 여사, 파리 한지특별전 관람…가수 화사 '사인 앨범' 선물프랑스 르누아르 미술관에 2인조 도둑…명화 2점 들고 도주"이색 디저트 맛집 총출동" 신세계 센텀 'K-고메 페스타'높이 5m 고려불화 3점…월제혜담 스님 대작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