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 신분증 이용해 영국 도주…英·中 공조수사에 덜미비트코인 현재 가치 10조 상당…변호인 "피해자들 손실 갚을 것"1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암호화폐 불법 취득·소지 혐의로 기소된 중국 국적 사업가 첸즈민(47)이 영국 런던 사우스워크 형사법원에서 유죄를 인정했다. <사진=Metropolitan Police>관련 키워드비트코인암호화폐투자사기윤다정 기자 지난달 석유 수출 '제로'에도 버티는 이란…"50년 제재 경험 유효"예멘군 "바브엘만데브 일대 후티 축출"…후티 "사우디 공격"(종합)관련 기사방미심위, 경찰청 손잡고 190억 사기 '신종 스캠 사이트' 179개 차단사기 예방도 실전처럼…대국민 훈련 나선 싱가포르[동남아시아 TODAY]"암호화폐 시세차익으로 고수익 보장"…190억 챙긴 일당 항소심도 실형美 법원, '테라 사태' 권도형에 징역15년 선고…비트코인은 횡보[코인브리핑]"프린스그룹 회장 자산 88조원 추정…中정보당국과도 유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