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조 신분증 이용해 영국 도주…英·中 공조수사에 덜미비트코인 현재 가치 10조 상당…변호인 "피해자들 손실 갚을 것"1일(현지시간) BBC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암호화폐 불법 취득·소지 혐의로 기소된 중국 국적 사업가 첸즈민(47)이 영국 런던 사우스워크 형사법원에서 유죄를 인정했다. <사진=Metropolitan Police>관련 키워드비트코인암호화폐투자사기윤다정 기자 美특사, 이집트서 가자 평화안 논의…하마스 수장도 이집트行(종합)교황 "서안지구 팔레스타인인 겨냥한 폭력 멈춰야" 촉구관련 기사방미심위, 경찰청 손잡고 190억 사기 '신종 스캠 사이트' 179개 차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