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제작사 과실치사 혐의…1심선 무죄2009년 6월 8일 브라질 잠수부들이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파리로 비행 중 대서양 상공에 추락한 에어프랑스 A330 항공기의 꼬리 부분을 수거하는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항공기추락이정환 기자 사우디 아람코, 유가 급등에 1분기 순이익 25% 증가…47조 달성이란 언론 "美 종전안에 답변 전달…레바논 휴전·호르무즈 항행 안전 요구"(종합)관련 기사中 침묵했던 '132명 전원 사망' 항공기 참사…"조종사 몸싸움 있었다"트럼프 방중에 엔비디아·애플·보잉 CEO 동행 초청…'빅딜' 시동'독도 북동방 해상 추락' 선원 수색 3일 차…한·일 합동 수색 총력독도 해상 추락 선원 수색 이틀째…한·일 공조 총력남수단서 소형 비행기 추락…탑승객 13명·조종사 1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