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제작사 과실치사 혐의…1심선 무죄2009년 6월 8일 브라질 잠수부들이 리우데자네이루에서 파리로 비행 중 대서양 상공에 추락한 에어프랑스 A330 항공기의 꼬리 부분을 수거하는 모습. ⓒ AFP=뉴스1관련 키워드항공기추락이정환 기자 이란 고위 당국자 "농축 우라늄 국외 반출 계획 없다…美와 논의도 안 해"'쿵푸 발원지' 소림사 前 주지, 수백억 횡령 혐의로 징역 24년 선고관련 기사우크라로 쏜 러시아 드론, 루마니아 아파트 추락…유럽 발칵초당대 "항공기 사고 교관·학생 회복 지원…사고원인 조사 협조"칸 마켓서 '핫'했던 박찬욱·봉준호 해외 합작 신작 [칸 현장]'1000억' 美전투기 2대, 에어쇼서 뒤엉켜 충돌…조종사 4명 탈출'고난도 착륙 악명' 네팔 카트만두 공항서 착륙 중 타이어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