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터햄, 116세 생일에 찰스 3세와 만남 원해찰스 3세 "지금은 흔적만 남이있을 뿐"찰스 3세 영국 국왕 <자료사진>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찰스 3세최고령자이창규 기자 이란 전쟁에 푸틴은 '함박 웃음'…유가 급등에 재정 압박 해소이란, 호르무즈 막아놓고 중국행 원유는 보내…전후 1200만 배럴관련 기사'세계 최고령' 영국 할머니, 116세 생일…장수 비결은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