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 다투지 않기…인생 기복 담담하게"영국의 에델 캐터햄 할머니. 사진은 기네스 월드 레코드 홈페이지 캡처. 2025.08.21관련 키워드최고령자장수이지예 객원기자 佛 파리 외곽 총기 난사로 1명 사망·4명 부상…테러 가능성(상보)佛 파리 인근 지역서 총격…1명 사망·4명 부상관련 기사"인생은 꽃처럼 아름다워"…117세 알바니아 할머니, 세계 최고령 가능성114세 교토 할매, 112세 구마모토 할배…日 100세 인구 10만명 넘었다"일·건강식이 장수 비결"…119세 코스타리카 할아버지, 세계 최고령 도전"체육으로 활기찬 노후를"…'2026 전북어르신생활체육대회' 성료배움으로 빛나는 여정…증평군 장수노인대학 44명 빛나는 졸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