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과 다투지 않기…인생 기복 담담하게"영국의 에델 캐터햄 할머니. 사진은 기네스 월드 레코드 홈페이지 캡처. 2025.08.21관련 키워드최고령자장수이지예 객원기자 이란, 이스라엘 핵 시설 위치 남부 도시 공습…최소 39명 부상'한(恨)'을 담은 BTS 컴백 의상…"소리꾼·도령 등 멤버별 콘셉트"관련 기사배움으로 빛나는 여정…증평군 장수노인대학 44명 빛나는 졸업장"장수, 유전 맞다"…117세 최고령자 건강비결 '요구르트·비흡연'도찰스 3세 만난 116세 세계 최고령자…"모든 소녀들이 사랑했다"'초고령사회' 日 100세 넘은 장수인 10만명 근접…"여성 80%"푸틴-시진핑 '150세 장기이식' 발언…전문가 "현실적으로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