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란 원인은 랜섬웨어 공격…"시스템 복구 막바지 작업 중"2025년 9월 20일, 베를린 동남쪽의 쇠네펠트에 위치한 베를린 브란덴부르크 공항 빌리브란트 제1터미널에서 승객들이 체크인을 대기하고 있다. 2025.9.20 ⓒ AFP=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유럽 공항 혼란랜섬웨어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