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 위주 기존 美대통령 국빈 만찬과 대조적영국 윈저성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환영 국빈만찬. 2025.09.17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영국 윈저성에서 열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환영 국빈만찬. 2025.09.17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17일(현지시간) 찰스 3세 영국 국왕(오른쪽)과 국빈 방문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영국 버크셔 윈저성에서 열린 국빈 만찬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5.09.17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트럼프영국찰스3세윈저성국빈만찬이지예 객원기자 영국, 6차례 연속 금리 3.75% 동결…11월 인상 가능성(종합)후티, 카흐붑 산맥 진격…바브엘만데브 내려다보는 요충지관련 기사"실신한 직원 못 본 척한 찰스 3세?…트럼프 '악마의 편집' 논란버넘 英총리 취임 "생활비 대책 곧 발표…10년 계획으로 영국 재건"차기 英총리에 '북부의 왕' 버넘 예약…노동당 대표 단독 출마英 찰스 3세, 美 독립 250주년 축전…"공동 가치 수호할 것"英·佛·獨 "젤렌스키-푸틴 직접 회담 지지…휴전 후 추가협상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