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의 머그샷·트럼프와 엡스타인이 춤추는 장면 등 투사트럼프 영국 도착 직전 발생…경찰, 4명 체포16일(현지시간) 영국 버크셔 윈저에서 국빈 방문 중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가 도착한 뒤, 성범죄를 저지르고 감옥에서 사망한 제프리 엡스타인과 트럼프 대통령의 이미지가 윈저성에 투사되고 있다. 2025.09.16.ⓒ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 영국 방문반트럼프 시위권영미 기자 美경제 지난해 4분기 성장률 확정치 0.5%…잠정치 대비 0.2%P 하향(종합)[뉴욕개장] 중동 휴전 불안정에 보합세…나스닥 0.05%↑관련 기사[2026 터닝포인트] 왕의 귀환이라고? 그렇지는 않다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韓서 '금관' 선물받은 트럼프…美언론 "'노 킹스' 시위 주인공이"'왕실 집착' 트럼프, 두번째 英 국빈방문 시작…"내 친구 찰스"시진핑 옆 몰려든 정상들…"이해관계 달라도 反트럼프로 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