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트럼프시위 벌어지는 가운데 윈저성 만찬과 마차 행렬 등 예정美대통령 첫 '국빈방문 2번'…英, 왕실 '소프트파워'로 관계강화 시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16일 영국 동부 스탠스테드 공항에 도착해 에어포스원에서 내리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찰스 3세 국왕의 초청으로 이뤄진 이틀간의 국빈 방문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2025.09.16.ⓒ AFP=뉴스116일 영국 윈저성 외곽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빈 방문에 반대하는 시위가 열리는 가운데 한 시위자가 '반역자, 증오자는 독재자가 된다'고 쓴 손팻말을 들고 있다.2025.09.16.ⓒ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 영국 국빈방문권영미 기자 "소득 절반 바쳤는데"…유럽 '요람에서 무덤까지' 복지모델 붕괴'그래도 희망' 오바마, 10년만에 민주당 구원투수 등판 '존재감'관련 기사'관세휴전 2개월 연장' 시간 번 미중 정상…경제·AI·대만 등 담판 주목트럼프, '국빈' 시진핑에 '교황급' 예우…64년 만에 앤드루스 활주로 영접李대통령, 뉴욕 도착…내일 UN총회서 기조연설, 트럼프 만남 주목李대통령, 마크롱과 오늘 정상회담…'호르무즈 파병' 논의 주목미국 "韓 자산 기다려" vs 이란 "파병=참전"…진퇴양난 호르무즈 외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