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트럼프시위 벌어지는 가운데 윈저성 만찬과 마차 행렬 등 예정美대통령 첫 '국빈방문 2번'…英, 왕실 '소프트파워'로 관계강화 시도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영부인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가 16일 영국 동부 스탠스테드 공항에 도착해 에어포스원에서 내리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찰스 3세 국왕의 초청으로 이뤄진 이틀간의 국빈 방문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2025.09.16.ⓒ AFP=뉴스116일 영국 윈저성 외곽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국빈 방문에 반대하는 시위가 열리는 가운데 한 시위자가 '반역자, 증오자는 독재자가 된다'고 쓴 손팻말을 들고 있다.2025.09.16.ⓒ AFP=뉴스1관련 키워드트럼프 영국 국빈방문권영미 기자 美무역대표 "일부 국가는 15%로 인상"…트럼프 말과 달라(종합)그리어 USTR 대표 "일부 국가 관세, 15% 또는 그 이상으로 인상될 것"관련 기사英 "트럼프도 4월 중국 방문"…협력 확대 비판에 맞대응핀란드·캐나다 이어 英총리 방중…中 "美일변도 서방의 반성""트럼프 사조직 안 가"…룰라·마크롱 '평화위' 맞서 유엔 지킨다트럼프에 질린 정상들, 시진핑 만나러 줄 서…"中이 차라리 낫다"[2026 터닝포인트] 왕의 귀환이라고? 그렇지는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