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살' 美보수 찰리 커크 사진도 등장…주최자 토미 로빈슨 "머스크 덕분에 전진"5000여명 모여 反인종주의 맞불 집회…시위 통제 과정서 경찰관 26명 부상1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대규모 반이민 극우 집회에서 참가자들이 최근 암살당한 미국의 극우 청년활동가 찰리 커크의 사진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13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반이민 극우 집회에 맞서 '인종주의 반대' 시위대가 행진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백악관서 에너지업계 회동…이란 긴장 영향 논의유엔 "이란, 2월 개전 이후 최소 21명 처형· 4000명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