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 유전자' 있었다평생 흡연·음주 안 해…꾸준한 사회적 교류 또한 비결117세를 일기로 지난해 별세한 스페인 여성 마리아 브라냐스 모레라. 사진은 기네스 세계기록 제공.관련 키워드장수건강생활습관유전자노화건강비결권준언 기자 경찰, 김병기 차남 재소환…'선거 개입' 의혹 김규현 전 국정원장도'식스센스' 연출 정철민 PD, 강제추행 혐의 4월 14일 첫 재판관련 기사"매일 15시간씩 자고 족발·술 즐겨, 채소는 NO"…102세 할머니 장수 비결운동, 결심이 아니라 생활 루틴 되려면 [김현정의 준비된 노후]정희원 사임으로 서울시 건강총괄관 공백…"건강정책은 계속""더 젊게 더 오래 살아가기 위한 라이프 타임 건강 전략"[김현정의 준비된 노후]고령자를 위한 필수교육, 건강 문해력을 아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