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알래스카 정상회담서 기자들 질문 세례에 반응우크라이나 RBC통신 텔레그램 캡처. 2025.08.15우크라이나 RBC통신 텔레그램 캡처. 2025.08.15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푸틴미러정상회담이지예 객원기자 '새해 첫 거래일' 영국 FTSE 100 지수, 사상 첫 1만선 돌파트럼프 "시위대 죽이면 미국이 구출"…이란 "개입하면 美 이익 파괴" 경고관련 기사나토 외무장관들, 푸틴 비난…"평화 원하지 않는다는 것 명백"트럼프 낙관에도 종전합의 미지수…"이견 몇개 안남아? 그게 핵심"우크라 종전은 80년 전후 질서 붕괴의 실체화…힘 받는 자강론헝가리 총리 "우크라 종전, 앞으로 2~3주가 분수령"러, "푸틴 고집 때문에 미러 정상회담 취소" 보도에 논평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