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트럼프로 안보 우려…민군 이중용도 연구 지원 강화2023년 11월 8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에 게양된 유럽연합(EU)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 2023.11.08.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EU자강론이중용도이지예 객원기자 영국, 6차례 연속 금리 3.75% 동결…11월 인상 가능성(종합)후티, 카흐붑 산맥 진격…바브엘만데브 내려다보는 요충지관련 기사러 "유럽의 집단적 핵전력 강화 방관 못해"…佛 핵우산 확대 경고(종합)'자강' 외치는 유럽, 자력 핵우산 논의 박차…영·프·독 단합트럼프 압박에 커지는 'EU 자강론'…K-방산 진출에 걸림돌?트럼프 싫다고 시진핑 좋으랴…유럽의 복잡한 중국 셈법EU '1250조' 방위비 조성 잠정합의…헝가리, 우크라 성명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