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트럼프로 안보 우려…민군 이중용도 연구 지원 강화2023년 11월 8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 유럽연합 집행위원회(EC)에 게양된 유럽연합(EU) 깃발이 펄럭이고 있다. 2023.11.08. ⓒ 로이터=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EU자강론이중용도이지예 객원기자 이스라엘 아랍계 정당 "네타냐후 몰아내야"…야권 지원 의사UAE "美·이란 전쟁 재개 대비…에너지 기반시설 보호 강화"관련 기사러 "유럽의 집단적 핵전력 강화 방관 못해"…佛 핵우산 확대 경고(종합)'자강' 외치는 유럽, 자력 핵우산 논의 박차…영·프·독 단합트럼프 압박에 커지는 'EU 자강론'…K-방산 진출에 걸림돌?트럼프 싫다고 시진핑 좋으랴…유럽의 복잡한 중국 셈법EU '1250조' 방위비 조성 잠정합의…헝가리, 우크라 성명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