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인 60대 등산객, 최소 4개 표지판 경고에도 무리한 산행"알프스·돌로미티서 올 여름 80여명 사망…"구조헬기 택시처럼 이용" 비판이탈리아 트렌토에 있는 돌로미티 산맥.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영국 등산가 2300만원 벌금권영미 기자 IS 좋아 시리아 갔다 귀국하는 호주인들…정부 "절대 지원 불가""머스크의 효율성은 틀렸다"…공화당 단체, 美해외원조 복원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