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P "소모전 양상서 러 유리한 전황…우크라 유일한 우위 '美지원' 흔들"러, 방공망 타격 위한 대규모 공습 지속…우크라 "방어 전력 심각한 영향"6월 23일(현지 시간) 한 여성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키이우 공습으로 파손된 건물 안에 서 있다. 이날 러시아가 밤새 우크라이나 전역에 드론 352기, 미사일 16기를 발사하면서 키이우와 인근 지역에서만 최소 7명이 사망했다. 2025.06.23 ⓒ AFP=뉴스1 ⓒ News1 윤다정 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트럼프미국윤다정 기자 미얀마 군부 수장, 親군부 의회서 대통령 선출…군부 통치 장기화유엔 안보리 '호르무즈 방어' 무력 사용 승인 표결 연기관련 기사속 타는 젤렌스키, 美 대표단 초청…러 "돈바스 포기하라" 재확인美 빠진 '유럽만의 나토' 힘받는다…"러 막을 자체 재무장 착착""러·우 전쟁보다 무섭다"…중동쇼크에 불확실성지수, 李정부 출범 후 최고英 주도 40여개국, 호르무즈 해협 개방 논의…韓 참여(종합2보)트럼프 외교안보전략, 이란戰 '자책골'에 와르르…中·러 견제도 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