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의 한 공원에서 한 여성이 분수대 물에 머리를 적시고 있다. 2025.07.0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유럽 폭염권영미 기자 美-우크라이나 회담 후…젤렌스키 "3월 초 아부다비서 3자 협상 기대"美-이란 회담 종료…"상당한 진전, 1주 내 회담 재개"(종합)관련 기사극한 폭염·폭우 이제 '뉴 노멀'…기후 마지노선 '1.5도' 붕괴 상태 고착화라니냐에도 꺾이지 않은 온난화…11년 연속 '가장 더운 해' 기록(종합)2025년 지구, 역대 3번째 더웠다…3년평균 이미 '기후 마지노선' 돌파날씨 예보 더 잘 맞을까…기상청, 수치예보 전담 개발원 상설화롯데, AI 고도화·글로벌 경쟁력 강화 '속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