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국 "난민 협약상 박해기준에 해당하지 않아" 주장"우크라 현지 실정과 전혀 다른 평가" 비판도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러시아의 드론 공격으로 인한 불길이 치솟고 있다. 2025.06.06.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난민망명이지예 객원기자 이란서 하메네이 '순교' 40일 추모식…장례 아직도 못 치러사우디·이란 외무, 지역 안정 회복 논의…개전 후 첫 공식 접촉관련 기사독일 총리, 젤렌스키에 "우크라 젊은 남성들 독일행 막아달라"英 스타머 총리, 극우와의 전쟁 선포한다…진보의 반격 통할까한국의 자유 위해…'이국 땅이 부여한 임무' 수행한 라트비아 용사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