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어와 병기는 허용…주거단지·지역명은 외국어 금지러시아에서 상점 간판이나 공공장소 표지판에 외국어를 기입하는 것을 규제하는 법안이 통과됐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푸틴러시아어간판키릴문자러시아송송이 기자 '6700억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기로'대북송금 증언 번복' 안부수 전 협회장 "회유 받은 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