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타적 사고방식 설 자리 없다"8일(현지시간) 레오 14세 교황이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에서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2025.06.08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관련 키워드레오14세교황바티칸미사민족주의도널드 트럼프관련 기사박수현 "세계인의 발길이 서산 해미로 이어지도록 만들 것"레오 14세 교황 "AI 우려, 진지하게 받아들여야…눈감는 건 무책임""18년 만에 찾은 프랑스"…에어프랑스, 레오 14세 교황 전세기 지원파리 중심부 나타난 교황, 80만 인파에 "신앙서 행복 찾자"교황 "인간의 결정 AI에 맡겨선 안돼…관계 비인간화 위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