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러·극단주의 세력이 루머 퍼뜨린다"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5일 베트남 하노이의 노이바이 국제공항에 도착해 내리기 전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이 에마뉘엘 마크롱의 얼굴을 밀치고 있다.2025. 05. 26 ⓒ 로이터=뉴스1 ⓒ News1 허정현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마크롱김예슬 기자 "北·벨라루스 정상회담서 '우호협력조약' 체결"(종합)[재산공개] 외교·통일 라인 재산 '희비'…조현 감소·정동영 증가관련 기사백악관 밟은 첫 휴머노이드로봇…멜라니아 "교육·양육 도울 것"젤렌스키 "美, 이란전 이유로 압박…안보보장에 돈바스 양보 요구"조현, 오만·쿠웨이트·프랑스와 소통…에너지 수급·국민 안전 당부(종합2보)트럼프 '나토는 종이호랑이' 조롱…"유가 불만만 많고 전쟁엔 불참"레바논 대통령, 佛외무와 회담…"이스라엘·헤즈볼라 전투 중단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