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러·극단주의 세력이 루머 퍼뜨린다"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5일 베트남 하노이의 노이바이 국제공항에 도착해 내리기 전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이 에마뉘엘 마크롱의 얼굴을 밀치고 있다.2025. 05. 26 ⓒ 로이터=뉴스1 ⓒ News1 허정현 기자관련 키워드프랑스마크롱김예슬 기자 러시아서 '학생 비자' 소지 노동자 급증 정황…제재 우회 편법한중 가까워지자 예민해진 北…'대화'에 극도의 거부감관련 기사'그린란드' 백악관 3자회담 빈손…트럼프 "덴마크, 중·러 못막아"(종합)프랑스, 그린란드에 다음달 영사관 개설…"자치권 존중 차원"지드래곤, 2년 연속 佛 영부인 만난다…노란 동전 모으기 자선행사 초청프랑스, 10개월 복무 자원병 모집 시작…러 위협에 자주국방"英·獨, 트럼프 그린란드 병합 위협에 나토 파병 카드 만지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