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5일 베트남 하노이의 노이바이 국제공항에 도착해 내리기 전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이 에마뉘엘 마크롱의 얼굴을 밀치고 있다.2025. 05. 26 ⓒ 로이터=뉴스1 ⓒ 로이터=뉴스1 ⓒ News1 허정현 기자권영미 기자 [뉴욕개장] 트럼프의 이란 제안 거부에 하락 출발…나스닥 0.49%↓내전 격화 미얀마, 군이 반군 지역 시장 공습해 33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