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총리 키어 스타머의 개인 주택이 13일 방화로 의심되는 화재로 손상된 후, 경찰관들이 그의 집 밖에 서 있다. 2025.5.13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영국키어 스타머방화러시아이창규 기자 미국인 과반 "30대 여성 사살한 ICE 요원 총격 정당하지 않아""성평등 위해 남편 4명 허용해야"…태국 총리 후보 이색 주장관련 기사英정보당국 수장 "중국 스파이, 영국에 매일 위협"英 스타머 총리 사저 방화범 체포…우크라 국적 20대 남성英스타머 총리 개인 소유 자택서 화재…경찰, 방화 여부 수사프랑스서 또 테슬라 공격…미국 밖으로 퍼지는 反머스크 감정부통령 밴스 급발진에 파국 시작됐다…머스크 위협 '맹견'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