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저 2채와 차량 1대에 방화…인명 피해는 없어대테러수사대 수사 중…일각에선 러시아 연루 의혹 제기영국 총리 키어 스타머의 개인 주택이 13일 방화로 의심되는 화재로 손상된 후, 경찰관들이 그의 집 밖에 서 있다. 2025.5.13 ⓒ 로이터=뉴스1 ⓒ News1 강민경 기자관련 키워드런던영국키어스타머스타머방화테러우크라이나러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