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위 이후 첫 주간 일반 알현서 전 세계 방문객들 만나가자지구 인도적 지원 촉구도21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교황 레오 14세의 즉위 이후 첫 주간 일반 알현에 태극기가 보인다. 2025.05.21.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교황 레오14세가 21일(현지시간)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에서 첫 일반알현을 진행하고 있다. 2025.05.21.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교황 레오14세가 21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주간 일반알현에서 아기를 축복하고 있다. 2025.05.21. ⓒ AFP=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관련 키워드교황레오14세가자지구일반알현바티칸이지예 객원기자 "트럼프 막내 子· 덴마크 공주 결혼 시키자"…그린란드 신박한 해법"트럼프, 이란 공격한다면 '빠르고 결정적인 한 방' 원해"관련 기사레오 14세, 첫 성탄 미사서 가자지구 참상 관심 촉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교황, 첫 해외 순방서 "튀르키예, 평화와 화해의 원천 되길"교황 "비인간적 이민정책" 비판에…백악관 "바이든이 더했다"교황, 가자지구 휴전 재차 호소 "성지의 분쟁 끝내 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