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행정부 멕시코 국경 불법 이주자 사상 최대" 주장교황, 군 장성 소집 연설도 비판…가자 평화구상은 "현실적"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현지시간) 버지니아주 콴티코 해병대 기지에서 군 장성들을 상대로 연설하고 있다. 2025.09.30.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관련 키워드트럼프레오14세바이든윤다정 기자 다보스포럼 아닌 디트로이트포럼 되나…WEF 개최지 이전 검토"트럼프, 美번영의 토대 하나둘 허무는 중…언젠가 대가 치른다"관련 기사밴스 "이민 급증이 사회적 결속 파괴…美 문화는 기독교 중심"머스크, 미국인에 '비호감 1위'…가자 지옥 만든 네타냐후보다 부정적최초 미국 출신 교황에 美사회 환호…강성 마가는 비난 움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