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 후속회담 장소로 제안…밴스와 면담 주목어부의 반지 끼우고 팔리움 두른 채 첫 강론레오 14세 교황이 12일(현지시간) 바티칸에서 가진 첫 기자회견서 “언론은 이념적·당파적 공격의 '바벨탑'을 떠나 편견과 분노, 광신, 증오를 해제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2025.05.1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11일(현지시간) 레오 14세 교황이 바티칸 사도궁을 둘러보고 있다. 25.05.11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16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서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평화 협상 회담이 개최됐다. 2025.05.16 ⓒ 로이터=뉴스1 ⓒ News1 정지윤 기자관련 키워드레오14세즉위미사교황가톨릭밴스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관련 기사레오 14세, 첫 성탄 미사서 가자지구 참상 관심 촉구레오 14세 첫 성탄전야 미사…"빈자·이민자 외면은 신에 대한 거부"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교황 첫 해외 순방지는 튀르키예·레바논…화해와 평화 메시지교황, 영성체 차단한 美이민국 구치소에 "영적 필요 존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