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위미사 참석하는 밴스 美부통령과도 면담레오 14세 교황이 12일(현지시간) 바티칸에서 가진 첫 기자회견서 “언론이 전 세계 불평등과 빈곤이 주목 받도록 하는 최전선에 남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2025.05.1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레오14세교황레오14세교황프란치스코교황선종가톨릭바티칸우크라이나우크라전쟁관련 기사'베네수 우려' 교황, 노벨상 야권 지도자 마차도 접견레오 14세 "대화·합의 중심 외교가 무력 기반 외교로 대체"젤렌스키 "미·우크라 안전보장 문서, 트럼프 최종 결정만 남아"레오 14세 교황, 즉위 후 첫 추기경단 회의 '콘시스토리' 개최교황 "왜곡된 경제, 모든 것에서 이익 얻으려 해"…희년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