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푸틴 회담 가능성은 낮아…장관급 협상에 美 동석 가능성美·유럽, 휴전 수용 압박에 푸틴 대응 주목…휴전 성사시 평화협상 분기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휴전젤렌스키푸틴미국트럼프이창규 기자 백악관 3자회담 '빈손'…유럽국 연이어 그린란드 병력 파견(종합)트럼프, ICE 단속 항의 시위 미네소타에 '반란법 발동' 경고관련 기사유럽 주도 다국적군 우크라 배치 합의…美특사 "안보보장 거의 완성""미국, 우크라 휴전감시 직접 이끈다…유럽 주도 다국적군 지원"젤렌스키 "50년간 법적 안전보장 필요…돈바스·자포리자 난제"(종합)젤렌스키 "트럼프에 30~50년 안전보장 요청…종전안 국민투표 필요"트럼프 "돈바스 포함해 종전합의 매우 근접…몇주내 결론 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