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에 첫 게시물…"모두에게 평화가 함께하길"과거 활발한 SNS 활동 이력…트럼프 행정부 이민정책 비판도레오 14세 교황이 12일(현지시간) 바티칸에서 가진 첫 기자회견서 “언론이 AI를 사용할 때 책임감과 통찰력을 지녀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2025.05.1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바티칸교황레오14세가톨릭엑스인스타그램프란치스코교황선종미국대선정지윤 기자 "中企 제품 판촉에 문화공연 더했다"…중진공, 부산서 '상생페스타'"해외서 IP 분쟁 급증…中企 취약, 지속가능한 지원 필요"관련 기사레오 14세 교황 폐 결절 발견…"이번 주 제거 수술 받아"박수현 "세계인의 발길이 서산 해미로 이어지도록 만들 것"레오 14세 교황 "AI 우려, 진지하게 받아들여야…눈감는 건 무책임""18년 만에 찾은 프랑스"…에어프랑스, 레오 14세 교황 전세기 지원파리 중심부 나타난 교황, 80만 인파에 "신앙서 행복 찾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