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에 첫 게시물…"모두에게 평화가 함께하길"과거 활발한 SNS 활동 이력…트럼프 행정부 이민정책 비판도레오 14세 교황이 12일(현지시간) 바티칸에서 가진 첫 기자회견서 “언론이 AI를 사용할 때 책임감과 통찰력을 지녀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2025.05.1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바티칸교황레오14세가톨릭엑스인스타그램프란치스코교황선종미국대선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베네수 우려' 교황, 노벨상 야권 지도자 마차도 접견레오 14세 "대화·합의 중심 외교가 무력 기반 외교로 대체"레오 14세 교황, 즉위 후 첫 추기경단 회의 '콘시스토리' 개최교황 "왜곡된 경제, 모든 것에서 이익 얻으려 해"…희년 마무리교황 "베네수, 독립국가로 남아야"…트럼프의 운영 발언 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