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에 첫 게시물…"모두에게 평화가 함께하길"과거 활발한 SNS 활동 이력…트럼프 행정부 이민정책 비판도레오 14세 교황이 12일(현지시간) 바티칸에서 가진 첫 기자회견서 “언론이 AI를 사용할 때 책임감과 통찰력을 지녀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2025.05.1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바티칸교황레오14세가톨릭엑스인스타그램프란치스코교황선종미국대선정지윤 기자 롯데카드, 티빙 정기구독 상품 출시…9월까지 첫 달 요금 100원"만 29세 이하 주목"…'KB Youth Club 체크카드' 최대 1만원 준다관련 기사바티칸 국무원장, 美·이스라엘에 "전쟁 가능한 한 빨리 끝내라"레오 14세 교황 "중동 참혹한 폭력 규탄…즉각 휴전해야"레오14세 교황, 중동전쟁 희생자 애도…"무고한 생명 안타까워"교황, 중동 전쟁에 "폭탄과 무기를 멈추고 대화해야"'쿼바디스' 외친 교황청 "AI 등 기술로 전례 없는 인류 위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