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3일(현지시간) 프랑스 TF1 방송에 출연해 발언하고 있다. 2025.05.13.ⓒ AFP=뉴스1관련 키워드프랑스 핵 전투기에마뉘엘 마크롱권영미 기자 "시신 찾아가려면 1000만원"…이란 당국 횡포에 유족 눈물美해군 '트럼프급' 전함…건조비 220억달러 '사상 최고' 전망관련 기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500기 핵보유' 영·프 "핵무기 협력" 첫 서명…유럽 안보 이끈다러, 프랑스 유럽 내 핵무기 배치 가능성에 "유럽 안보에 도움 안돼"프랑스 자체 무장 가속화…마크롱 "라팔 전투기 주문 늘린다"차기 獨총리 "영·프와 핵무기 공유 논의…美 핵우산 대체는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