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 보호·에너지 안보가 명분"공격 아닌 방어" 선 긋지만…중동 미군기지 제공하며 우회 지원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벨기에 알덴비센에서 열린 EU 정상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2.12 ⓒ AFP=뉴스1관련 키워드이탈리아멜로니유럽이란중동미국이란전쟁이란시위관련 기사유럽도 팔 걷어붙인 중동전쟁…EU 4개국, 키프로스에 해군자산 파견(종합)美 "佛극우, 좌익 폭력에 사망 우려"…佛 "내정 간섭" 美대사 초치佛극우청년 피살에 伊총리 "유럽의 상처"…마크롱 "잘도 참견"'자강' 외치는 유럽, 자력 핵우산 논의 박차…영·프·독 단합'러시아만 요구하나? 우리도'…EU 외교 수장, 러에 제시 조건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