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주르네 EU 산업전략 담당위원, 체코에 한수원 계약 보류 요청체코 총리 "EU 공식 입장 아닌 위원 개인적 의견" 주장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7일(현지시간) 체코 프라하 총리실에서 페트르 피알라(Petr Fiala) 체코 총리와의 면담을 진행했다. 사진은 발언하는 피알라 체코 총리.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7/뉴스1관련 키워드체코한수원계약보류원전세주르네정지윤 기자 고환율, 美 개입에도 '어쩔 수가 없다'…3.9원 오른 1473.6원 마감(종합)NH농협은행, 주거·개인사업자 대출에 최대 0.3%p 우대금리관련 기사한전, 美 원전기업 직접투자 검토…후보군 '숏리스트' 작성 착수김정관 "가스 분야 재해 예방 철저…산업부·공공기관 원팀으로 성과"李대통령 "웨스팅하우스, 25년 지났는데도 한국기업에 횡포 부리나"두산에너빌, 5.6조 체코 원전 '수주 잭팟'…유럽 원전 시장 본격 진출해외건설 수주 11월 누적 446억 달러…연간 500억 달러 달성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