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주르네 EU 산업전략 담당위원, 체코에 한수원 계약 보류 요청체코 총리 "EU 공식 입장 아닌 위원 개인적 의견" 주장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7일(현지시간) 체코 프라하 총리실에서 페트르 피알라(Petr Fiala) 체코 총리와의 면담을 진행했다. 사진은 발언하는 피알라 체코 총리.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5.7/뉴스1관련 키워드체코한수원계약보류원전세주르네정지윤 기자 韓·日 중소기업계, AI·공급망 공동 대응 모색…"셔틀 교류 확대해야"(종합)온누리상품권 쓰고 복권 당첨 받자…상생소비복권 15일 시작관련 기사김동철 한전 사장 "웨스팅하우스와 원전 계약, SA 범위 내 협상"대미투자 1호 발표 내주 초 유력…원전 기종·투자 한도 등 '막판 진통'대미투자 2호는 美 원전 8기 유력…APR1400 2기·웨스팅하우스 지분 '승부수'美, 한국에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 제안설…산업부 "사실과 달라"두코바니 원전 계약 1년…산업부 "원전 협력을 첨단산업으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