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키워드우크라전쟁프란치스코교황선종이지예 객원기자 마차도 "내 노벨평화상 트럼프 줄래"…노벨위 "절대 불가"트럼프 "이란, 어느 때보다도 자유 원해…美, 도울 준비 됐다"관련 기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교황, 가자지구 휴전 재차 호소 "성지의 분쟁 끝내 달라"교황 "22일 우크라 등 고통받는 이들 위해 금식·기도하자"'골프'로 트럼프 움직이는 핀란드 대통령, 우크라 분수령서 역할 톡톡레오14세 교황 "민간인 굶주리게 하는 건 싸구려 전쟁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