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참여 佛 추기경 "처음 만났지만 적임자로 바로 받아들여"美 국적 관해선 "교황은 한 나라 아닌 전 세계에 속해"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 새 교황이 8일(현지시간) 첫 미국인 출신으로 제267대 교황에 선출된 뒤 즉위 명 '레오 14세'로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당의 발코니에 나와 인사를 하고 있다. 2025.05.09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교황선출레오14세콘클라베프란치스코교황선종프란치스코교황선종이지예 객원기자 이스라엘 아랍계 정당 "네타냐후 몰아내야"…야권 지원 의사UAE "美·이란 전쟁 재개 대비…에너지 기반시설 보호 강화"관련 기사교황, 폐 결절 수술 위해 13일 입원…20일까지 접견 중단(종합)레오 14세 교황 폐 결절 발견…"이번 주 제거 수술 받아"교황, 보수파 뉴욕 가톨릭 수장 교체…"MAGA와 거리두기 신호"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李대통령 "교황, 북한 들르시길" 추기경 "김정은과 사진, 얼마나 좋을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