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6대 교황 레오 13세, 산업혁명 시기 공정한 임금·안전한 근무여건 등 강조제267대 교황으로 선출된 레오 14세 교황(로버트 프리보스트 미국 추기경)이 8일(현지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 로지아 발코니에 등장해 인사를 전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교황 선출프란치스코교황선종권영미 기자 트럼프 "이란 3000억달러 기금 조성은 민주당 가짜뉴스"(종합)트럼프 '발 빼기'에 허 찔린 네타냐후…총선 앞 최대 정치 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