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클라베 이틀째 제267대 교황 선출곧바로 신임 교황 즉위명 선택…대성당 발코니에서 대중에 인사신임 교황 선출에 환호하는 성직자들. 2025.05.08.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지예 객원기자8일(현지시간) 바티칸 시스티나 성당 굴뚝에서 흰 연기가 피어올라 새 교황이 선출됐음을 알리자 수녀들이 기뻐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8일(현지시간) 바티칸 시스티나 성당 굴뚝에서 흰 연기가 피어오르며 새 교황이 선출됐음을 알리고 있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교황선출프란치스코교황선종이지예 객원기자 美 CIA국장, 로드리게스 만나 "관계 개선" 트럼프 메시지 전달美특사 "이란과 소통했다…군사행동보다 외교 해법 선호"관련 기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李대통령·새교황 레오14세, 올해 만나나…유흥식 "바티칸 방문 의견 전달"(종합)'교황청 첫 韓人장관' 유흥식 추기경 "콘클라베 정말 감동…레오14세 경청 잘해"레오14세, 교황청 직원에 80만원씩 쐈다…'콘클라베 보너스' 복원레오 14세 "내가 교황 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