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부터 최대 네 차례 투표…3분의 2 이상 득표시 '흰 연기'바티칸 시스티나 성당 굴뚝에서 7일(현지시간) 검은 연기가 피어오르면서 콘클라베 첫날 새 교황 선출이 무산됐음을 알렸다. ⓒ AFP=뉴스1관련 키워드바티칸교황콘클라베프란치스코교황선종이창규 기자 트럼프, 멕시코에 미군 투입 압박…"마약 카르텔, 합동작전 하자"러시아 "'러·중, 그린란드 위협'은 허구…북극서 대립 고조 안 돼"관련 기사트럼프, 세계를 뒤흔들다…중동·우크라 포성[뉴스1 선정 국제 10대뉴스]李대통령·새교황 레오14세, 올해 만나나…유흥식 "바티칸 방문 의견 전달"(종합)'교황청 첫 韓人장관' 유흥식 추기경 "콘클라베 정말 감동…레오14세 경청 잘해"레오14세, 교황청 직원에 80만원씩 쐈다…'콘클라베 보너스' 복원레오 14세 "내가 교황 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